『푸른 시간의 발자국』(미간)
洪 海 里
완벽한 정지 비행 따를 자 있겠느냐
무한 천공 나는 데도 자취 하나 없나니
순백의 날개 펼쳐 천지를 다 품었구나
찰나가 곧 영원이니 날아라 해오라비!
* 해오라비난초 * 박성환 님의 손글詩.